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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중앙루터교회 최주훈 목사

이제 1년만 있으면 종교개혁 5백주년입니다. 무슨 말이 가장 필요할지 고민하는데 루터의 이 말이 떠올랐습니다. “참 그리스도인은 지상에서 가장 희귀한 동물이다.” 이 말은 실로 참입니다. 참 그리스도인을 찾기가 어렵다는 말을 요즘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평신도보다 목사들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참 목사는 지상에서 멸종위기 동물‘이 돼 버린 것 같습니다. 종교개혁 주간에 ‘만인사제직’을 말하면서 평등한 교회 구조 개혁만 주장할 게 아니라, ‘목사의 그리스도인다움’에 대해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