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2일 오후12시부터 저녁7시까지 구세군 자선 냄비 모금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랑이 담긴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들을 보며 매서운 추위였지만 가슴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