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3_맑은샘교회 담임목회자 이취임식지난 8월 23일 (주일), 맑은샘교회의 담임 목회자 이취임예배가 있었다.

이날 취임예배를 통해 김동진 목사의 뒤를 이어 김우준 준목이 맑은샘교회의 담임 목회를 시작하게 되었다.

맑은샘교회는 2003년 8월 10일, 김동진 목사가 안수를 받고, 담임목사 취임과 함께 창립되었다. 김동진 목사는 12년 동안 교회를 섬기셨고, 암 환자를 위한 무료 쉼터 운영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다.

이임하는 김동진 목사와 취임하는 김우준 준목, 그리고 맑은샘교회를 위해 많이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