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치매관리사업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용인노인복지센터는 2020년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노인복지사업으로서 보건복지부로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위탁받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에 실시하던 장기요양서비스(어르신 35명), 주간보호 및 365 돌봄서비스(어르신 28명), 재가노인지원서비스(어르신 104명)에 더하여 노인맞춤돌봄서비스(어르신 255명)까지 총 422명의 어르신들에게 약 60여명(센터장 포함 사회복지사 9명, 생활지원사 15명, 요양보호사 약 36명)의 직원들이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전문 사회복지서비스 기관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때에 용인노인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하여 어르신들에게 좀 더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시행기관 세 곳과 함께 연합하여 기흥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독거노인 치매관리사업 및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용인시 기흥구 관내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더불어 업무협약을 체결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활동을 통해 노인복지를 더욱 향상시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용인노인복지센터는 이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를 섬기는 노인전문 기관으로서 더욱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고자 합니다.

* 일 시 : 2020년 2월 12일(수) 오후 2시 – 3시 30분

* 장 소 : 용인시 기흥구 치매안심센터 2층 행복실

* 업무협약기관 : 루터대학교 용인노인복지센터, 기흥노인복지관,

사회적기업 용인도우누리, 구성농협재가노인지원센터, 기흥구 치매안심센터

 

 

▲ 용인노인복지센터와 기흥구 치매안심센터 간의 업무협약

▲ 용인노인복지센터와 기흥구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시행기관과의 업무협약